150자 감상평(13)

poem410 full_star full_star full_star full_star full_star     10
여름 밤,영화 안에서도 밖에서도 풀벌레 소리가 울려 퍼지는 낭만적인 개막작이었어요. 왜 이 작품을 개막작으로 선택했는지 알겠더군요.한 여름밤의 판타지아. 감사했습니다.

2016-07-28

cic1677 full_star full_star full_star full_star full_star     10
신념은 가족과의 사랑 앞에서 꺾이는 법

2016-07-24

puna0813 full_star full_star full_star half_star empty_star     7
"미스리틀선샤인의 감성으로 만든 허공에의 질주" 어느정도 이해될만한 설명이네요. 생각보다는 재미와 감동면에서 다소 정체된 진행을 보이는 영화였어요.

2016-07-24

ilovsky full_star full_star full_star full_star empty_star     8
현대 사회의 통념과 시스템 밖에서 양육과 스스로 학습하고 토론하는 홈스쿨링이 가능할까란 질문. "민중에 권력을, 권위에 저항을" 모토로 플라톤의 이상국가론과 석학 아나키스트 노엄 촘스키를 쫓아 엄마 구하기 미션에 나선 아이들.

2016-07-23

ggaebee88 full_star full_star full_star full_star half_star     9
재미와 감동을 두루 맛볼 수 있는 영화... 자본주의 사회에서 대안적인 삶은 역시 어렵다. 현실과 이상사이의 갈등..

2016-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