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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초이스: 단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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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상, 심사위원상, 관객상을 시상하는 국제 경쟁 부문 ‘부천 초이스: 단편’에는 12편이 초청되었다. 자기 목소리를 잃고 돼지 소리만 내는 남자 이야기<목소리>, 해변으로 떠밀려온 시신의 미스터리<그녀가 부른다>, 그리고 미래에 대한 흥미로운 상상<윌리 빙엄의 경우>와 <나만의 블루아이>는 다른 영화제에서 만날 수 없는 ‘판타스틱 단편’만의 매력을 보여준다. <메리와 맥스>의 감독이 새롭게 내놓은 클레이메이션 <어니 비스킷>, 욕망과 광기의 스톱 모션 애니메이션 <마노맨> 또한 BIFAN에 딱 맞는 작품들. 여기에 일본에서 온<슈팅스타>와 싱가폴 영화 <밤이면 밤마다>, 한국 단편 <연지>와 <공원 생활>이 더해져 판타스틱 단편의 세계지도를 완성했다. 2016 클레르몽페랑국제단편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작<미워도 다시 한 방>, 올해 베를린국제영화제 제너레이션부문 최우수단편영화상 수상작<시밀의 가정통신문>도 절대 놓칠 수 없는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