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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판타스틱: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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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경쟁부문 ‘코리안 판타스틱’을 신설한 올해, BIFAN의 문을 두드린 한국단편영화는 모두 841편. 영화평론가 김지미, 영화프로듀서 김정영, 영화저널리스트 한승희 등 세 명의 예심위원이 한 달 동안 모든 작품을 꼼꼼하게 살폈다. 영화는 짧아도 토론의 시간은 결코 짧지 않았던 치열한 심사 끝에 최종 경쟁작으로 뽑힌 6편. BIFAN 특유의 ‘판타스틱함’을 보여준 <비정상>, 다소 거칠어도 특유의 패기와 박력으로 밀어 붙인 <횟감>, 가족 이야기를 위트있게 풀어낸 <가정식>들이 두루 포함됐다. <자물쇠 따는 방법>은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느낌의 아동성장드라마” (김지미)이고, <서울의 달>은 “캐릭터와 스토리가 탁월한 작품” (한승희)이며, <안 죽을지도 몰라>는 “뚝심의 유머와 섬뜩한 호러가 공존하는 수작” (김정영)이다. 한국단편영화의 반짝이는 오늘을 입증할 올해 BIFAN의 다크호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