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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벨 - 확장판 | The Truth Shall Not Sink with Sewol - Extended Edition

이상호, 안해룡 LEE Sangho, AHN Hae-ryong

  • Korea
  • 2014
  • 77min
  • DCP
  • Color
  • Fiction
  • 15
코드 상영시간 상영관 등급 GV 티켓예매 찜하기
7/29 14:00 부천시청 판타스틱 큐브 15  무료상영
* 한국영화를 제외한 모든 상영작에는 한글자막이 제공됩니다.
비영어대사+영자막없음, 한국어대사+영자막없음, 대사없음

Synopsis

* 영화 상영 후 GV진행

2014년 4월 16일 벌어진 ‘세월호’침몰사건. 전원구조 오보 소동과 정부
재난 대응체계의 총체적인 오작동 속에서 스러져가던 304명의 소중한 생명. 그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기적 같은 가능성을 찾던 중에 만나게 된 다이빙벨이라는 잠수 장비. 그러나, 희생자 가족들의 절실함에 공감하며 현장 취재 중이던 기자는 그 장비의 활용을 의도적으로 방해하는 보이지 않는 손들을 목도하게 된다.
2014년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을 둘러싸고 벌어진 영화제 조직위원장(부산시장)의 상영 취소 압력 행사와 영화진흥위원회에 의한 2015년도 영화제 지원 예산 축소 사태의 중심에 서 있었던 작품. 2016년에 연이어 터져 나온 집행위원장 재위촉 거부, 감사원 감사, 검찰 수사와 기소, 영화계의 조건부 보이콧 선언.
헌법재판소와 대법원은 공적 인물, 특히 공직자의 도덕성과 청렴성, 자질, 업무수행, 정책추진과 관련한 언론의 명예훼손•모욕적 활동의 면책범위를 확장해 왔다... 정부 정책이나 공직자에 대한 비판과 감시, 견제가 ...‘악의적이거나 심히 경솔한 공격으로서 현저히 상당성을 잃은 것’이 아닌 한, 언론에게 명예훼손과 모욕의 법적 책임을 묻지 않고 있는 것이다. (김재영․이승선, <제20대 국회의원선거 인터넷선거보도 공정성 평가 및 심의제도 개선방향> (2016))
<다이빙벨>의 객관성과 편향성 여부에 대해서 누군가 비판적인 의견을 낼 수는 있을 것이다. 하지만 주관적일 수밖에 없는 그 의견을 근거로 <다이빙벨>의 상영을 가로막으려 해서는 안 되었던 거다. 법적으로도 폭넓게 인정되는 공직자 집단(해양경찰을 비롯한 정부)의 업무수행에 대한 비판(또는 공격)에 대해서, 세월호 사건의 직접 이해 당사자가 아닌 자치단체장이 자신의 우월적 지위를 이용하여 해당 지자체가 예산을 지원하는 영화제에 부당한 압력을 넣은 행위는 매우 잘못되었다.
 

Director

이상호, 안해룡
이상호, 안해룡
이상호 감독은 데뷔작인 다큐멘터리 <다이빙벨>(2015)은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되었으며, 후쿠오카아시아영화제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한 바 있다. 안혜룡 감독은 재일동포의 민족교육 문제에 관한 작업을 진행해 왔다.

특별 상영 주요 상영작

  • 불안한 외출

    김철민

  • 레드헌트

    조성봉

  • 자가당착: 시대정신과 현실 참..

    김선

  • 다이빙벨 - 확장판

    이상호, 안해룡